2008년 05월 03일
블로그 문답
블로그 문답 from 고어핀드
이 님은 이글루스 이용자도 아니면서 왜 퍼가서 나한테 넘기시는지... 결국 나한테 돌아온건 이글루 문답이 아니라 블로그 문답이 되었지만 여튼 문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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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제 블로그에 시작은.. 2006년 3월이군요. 싸이는 뭔가 지겹기도 했고, 혼자 싸이 다이어리에 헛소리하느니 거창하게(?) 블로그 하나 만들어놓고 배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첫 블로그가 이글루고, 계속 이글루를 쓸 것 같네요. 다만 여행 포스팅은 왠지 이상하게 아까워서 네이버에 백업용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백업해놓고 있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포스팅 숫자는 지 맘대루입니다. 시험기간이면 더 할 때도 있고 더 안 할 때도 있고 (뭔소리야). 여튼 잘은 모르겠지만 한 달로 따져서는 한 10개 되나?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원래는 책을 읽고 그 감상을 적어놓으면서 책에 관련된 블로그로 만들려 했으나... 갑자기 뚱딴지같이 튀어나온 여행관련 포스팅과 듣고 싶은 노래 포스팅이 주를 이루게 되면서 주제가 없어져버렸네요. 그래서 제목이 특색없는 이글루입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블로그에 등록된 이웃들은 같은 과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과는 오프로도 자주 마주치는 사이라 특별히 어떻다 저떻다 할 수준은 못 되네요. 몇몇 분들은 온라인으로만 아는 분들인데, 모두 오프로 뵙고 싶은 분들입니다. 더 친해지고 싶은데, 뭐랄까 온라인의 한계랄지, 자주 교류를 안 하는 자가 구시렁 떠드는 것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역시 사람 사귀는데는 술이... (뭐야 왜 결말이 이래 ㅁㅇㄴㄹ;머ㅏㅇㄻ)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오프라인 지인들만 빼곡조금 있네요.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많이 안 하는 편입니다. 가끔씩 이상한 검색어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예 : 한양대 정력가) 그런거 확인하고 혼자 좋아하러 들어오긴 합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하악. 대부분 제 또래(20대 초반(어?) 어머 나이가 밝혀졌어호롤ㄹ;ㅁㄴㅇㅁㄹ;ㅣㅏㅓ)가 많아서인지 그닥...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책을 읽고난 후 슝 넘겼던 것을 간단한 서평을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됨.
- 읽고 싶은 책, 읽은 책 리스트를 만들면서 독서 계획만을 세우게 됨.
- 하루에 음악 한 곡씩은 듣게 됨.
- 가끔 미친척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이 생겼다.
- www.s__c_e.org 라는 무서운 사이트 다음으로 들어갈 사이트가 생겼다는 (... -_-)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이라... 로보스님?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건뭐 마이너 중의 마이너요 듣보잡 중의 듣보잡.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왠지 7명을 고르고 싶으니 7명 정도 골라보면..
- 책을 좋아하시고 박학다식한 로보스님.
- 감성이 뛰어나신 류아님.
- 부족전쟁 킹 김라쥬.
- 스웨덴에서 여길 들어올지도 모르는 신가희.
- 가끔 음악 올리면 좋아하는 김문연.
- 컴공 사람 중에서 가장 신비하신(어?) 뉘센세.
- 마리오.
뭐 지정은 했지만 안 할 사람도 있을거고... 받아가실 분들 다 받아가세요 ~_~
이 님은 이글루스 이용자도 아니면서 왜 퍼가서 나한테 넘기시는지... 결국 나한테 돌아온건 이글루 문답이 아니라 블로그 문답이 되었지만 여튼 문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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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제 블로그에 시작은.. 2006년 3월이군요. 싸이는 뭔가 지겹기도 했고, 혼자 싸이 다이어리에 헛소리하느니 거창하게(?) 블로그 하나 만들어놓고 배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첫 블로그가 이글루고, 계속 이글루를 쓸 것 같네요. 다만 여행 포스팅은 왠지 이상하게 아까워서 네이버에 백업용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백업해놓고 있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포스팅 숫자는 지 맘대루입니다. 시험기간이면 더 할 때도 있고 더 안 할 때도 있고 (뭔소리야). 여튼 잘은 모르겠지만 한 달로 따져서는 한 10개 되나?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원래는 책을 읽고 그 감상을 적어놓으면서 책에 관련된 블로그로 만들려 했으나... 갑자기 뚱딴지같이 튀어나온 여행관련 포스팅과 듣고 싶은 노래 포스팅이 주를 이루게 되면서 주제가 없어져버렸네요. 그래서 제목이 특색없는 이글루입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블로그에 등록된 이웃들은 같은 과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과는 오프로도 자주 마주치는 사이라 특별히 어떻다 저떻다 할 수준은 못 되네요. 몇몇 분들은 온라인으로만 아는 분들인데, 모두 오프로 뵙고 싶은 분들입니다. 더 친해지고 싶은데, 뭐랄까 온라인의 한계랄지, 자주 교류를 안 하는 자가 구시렁 떠드는 것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역시 사람 사귀는데는 술이... (뭐야 왜 결말이 이래 ㅁㅇㄴㄹ;머ㅏㅇㄻ)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오프라인 지인들만 빼곡조금 있네요.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많이 안 하는 편입니다. 가끔씩 이상한 검색어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예 : 한양대 정력가) 그런거 확인하고 혼자 좋아하러 들어오긴 합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하악. 대부분 제 또래(20대 초반(어?) 어머 나이가 밝혀졌어호롤ㄹ;ㅁㄴㅇㅁㄹ;ㅣㅏㅓ)가 많아서인지 그닥...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책을 읽고난 후 슝 넘겼던 것을 간단한 서평을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됨.
- 읽고 싶은 책, 읽은 책 리스트를 만들면서 독서 계획만을 세우게 됨.
- 하루에 음악 한 곡씩은 듣게 됨.
- 가끔 미친척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이 생겼다.
- www.s__c_e.org 라는 무서운 사이트 다음으로 들어갈 사이트가 생겼다는 (... -_-)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이라... 로보스님?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건뭐 마이너 중의 마이너요 듣보잡 중의 듣보잡.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왠지 7명을 고르고 싶으니 7명 정도 골라보면..
- 책을 좋아하시고 박학다식한 로보스님.
- 감성이 뛰어나신 류아님.
- 부족전쟁 킹 김라쥬.
- 스웨덴에서 여길 들어올지도 모르는 신가희.
- 가끔 음악 올리면 좋아하는 김문연.
- 컴공 사람 중에서 가장 신비하신(어?) 뉘센세.
- 마리오.
뭐 지정은 했지만 안 할 사람도 있을거고... 받아가실 분들 다 받아가세요 ~_~
# by | 2008/05/03 00:22 | 신변잡기심정고백 | 트랙백(2)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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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 // ㅇㅇ 해놓고 보니 좀 안습이네 ㅠㅠ